미국의 경기회복세 둔화우려로 하락했던 글로벌 증시가 반등하면서 KOSPI도 1,800pt를 돌파했다. 신흥시장은 선진시장을 꾸준히 outperform중이며 한국의 업종별로는 에너지, 자동차 업종이 지수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업종별 주가차별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의 12개월 예상 EPS증가율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이익증가율이 높게 유지되는 업종과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다. 이를 반영한 계량분석 모델의 업종간 상대매력도는 은행, 통신, 에너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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