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가 재차 1,800pt 돌파에 실패 후 박스권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업종별 valuation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업종간의 valuation 및 업종과 시장의 상대 valuation band를 분석해본 결과, valuation 매력이 가장 큰 업종은 은행, 통신 업종으로 판단되며 하드웨어 업종의 valuation 매력이 가장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 에너지, 소재 업종은 절대수치 기준으로는 valuation이 높아 보이지만 ROE와 이익증가율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valuation 영역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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