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째 주에는 미국의 경기방향성을 가늠할 변수에 관심이 요구된다. 미국의 고용회복은 미미한 반면 제조업 수주가 감소하고 도매재고가 증가하는 등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경제지표 이외에는 일본, 호주, 영국, 유로의 통화정책 회의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이다. 일본, 영국, 유로의 경우에는 기존의 통화정책 확대입장이 유지되나 호주의 기준금리는 4.75%로 25bp 인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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