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주식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역사적인 관점에서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되어 있다. 특히 12개월 forward PBR이 1.1X를 기록하면서 경기둔화가 일부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한국 기업들의 실적하향조정이 지속되면서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따라서 금융위기 수준까지 PBR이 하락해서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는 가운데 순이익 성장이 지속되는 보수적인 종목 선택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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