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1

[김수영/Daily Express] 추세적인 환율급등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

최근 환율급등은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달러강세에 비해서 지나치며, 한국 외화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환율급등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과거 원/달러 환율급등은 한국에서 단기 대외채무가 급격히 회수되면서 촉발됐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단기 대외채무는 금융위기 이후 level-down됐으며, 외환보유고도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추세적인 환율급등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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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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