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지표 둔화와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면서 글로벌 기업 실적전망은 하향조정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기업들의 실적 하향조정은 제한적으로 진행되면서 추가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의 PER 밸류에이션은 금융위기 저점을 하회했으나, 실적전망의 불확실성으로 신뢰도가 훼손됐다. 다만 PBR 밸류에이션이 경기둔화국면을 반영하는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추가적인 하락세는 제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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