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9

[허문욱:건설,플랜트] 건설 (OVERWEIGHT): 熱砂의 UAE/오만 플랜트 현장, 그곳에 중국과 일본은 없었다

한국EPC업체의 장점은 가격대비 EPC 오거나이징 능력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타이트한 공정관리로 Lump Sum Turn-key에서 한국에 견줄만한 업체는 많지 않다. 입찰경쟁력의 최대강점인 비용절감과 시제품 안전성으로 중국보다 인지도가 높다. 중동발주처가 중국업체를 견주어 한국업체를 자극하려 하지만, 이에 긴장하는 한국업체는 없었다. 문제는 한국업체간 과열경쟁이다. 열사 (熱砂)의 나라에서 벌이는 한국 최고 검투사들의 진검승부. 기대도 되지만, 걱정이 앞선다. 모두 승리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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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레포트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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