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2,870억원으로 예상 수준이었다. 분기 초 예상보다는 많이 낮아진 실적인데 ① 열연 할인 축소 실패, ② 봉형강 판매 부진이 원인이다. 4분기에는 영업이익 2,754억원 (-4.0% QoQ)이 예상된다. POSCO보다 이익 감소 폭이 작은 것은 봉형강 부문이 1천억원 대의 안정적 이익을 벌어주기 때문이다. 우울한 업황이지만 ① 중국 긴축 우려 축소, ② 2012년 상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연말까지 주가 반등을 견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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