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업종의 비중 확대 시점을 예상하는 것이다. 3Q는 물론 4Q 컨센서스 추가 하향과 Tech 헤게모니 주도권에서의 지속된 소외현상 등으로 의미 있는 반응을 예상하긴 어렵다. 그러나, 이러한 악재가 선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섹터 매력도는 존재한다. 또한 Tech 업종의 희망인 LTE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초기 주도권이 돋보일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포인트다. 무엇보다도 아이폰4S는 hardware 차별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국내 양사의 LTE 초반 흥행 성공 가능성이 높고, 3G 스마트폰에서도 삼성전자의 입지 강화, LG전자의 반전 모색이 가능해 보인다. 반면, 3Q 이후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LG이노텍에 대해선 큰 폭의 이익 하향을 반영, 목표주가를 하향한다. 또한 태양광 적자 부담과 TV 및 PC의 구조적 약세로 삼성SDI에 대해서도 약 15% 하향 조정한다. LG전자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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