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기만 했던 철강업에 2가지 긍정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이다. 주가도 이를 바탕으로 반등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근거는 ① 10월부터 본격화되는 중국 CPI 하락으로 긴축 우려 축소, ② 최근 급락한 철광석이 반영돼 내년 2분기 큰 폭의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고로사 실적은 내년 1분기 바닥을 찍고 2분기에 +70% QoQ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가의 실적 선행성을 감안하면 현 시점부터 주가가 이를 반영해 나갈 것이다. CPI 스토리만으로도 주가는 연말까지 강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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