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은 2,632억원 (OPM 19.5%)으로 컨센서스를 30% 상회하며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익 증가 배경은 ① 원가율의 정상화, ② 귀금속, 부산물 생산/판매 호조에 따른 매출 증가다. 이번 실적이 큰 의미가 있는 것은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하회하며 불거졌던 원가율의 구조적 상승 우려를 불식시켰다는 점이다. 2012년 실적은 영업이익 1조원 (OPM 19.3%), EPS 46,000원 수준이 예상된다. 2012F PER 7배의 주가는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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