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영업이익률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했는데, 이는 저가수주인 벌크선 매출인식 감소 (1Q 57%, 2Q 45%, 3Q 35%)에 따른 긍정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원화절상에 따른 환손실 때문이다. 다만 4Q부터는 고마진 선박인 LPG, RORO선 등이 매출에 반영되면서 Product Mix개선이 기대되고, 영엽이익률은 3%대 수준으로 전망한다. 향후의 주가흐름은 1) 11~12월 수주모멘텀, 2) 4Q부터 개선될 수익성과 타 조선소 대비 건전한 재무건전성 (순현금, 무차입 경영지속), 3) 상장사 지분소유가치 (현대중공업 (8.0%), POSCO (1.0%), KCC (3.8%))인 1.6조원과 현재 PBR 0.8X, 0.7X (2012년, 2013년)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감안하면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