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기다렸던 요르단 디젤발전소 O&M 공사를 수주했다. 시장기대치 3,000~4,000억원을 크게 상회한 1조 999억원의 대규모 계약이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며, 장기계약이다. 게다가 중동 진출의 거점역할도 기대된다. 수익에 대한 담보력도 양호해 보인다. 11월 중순부터 출회가 가능한 한국전력 보유 락업물량의 오버행이슈 (한국전력 지분 10%)가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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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기다렸던 요르단 디젤발전소 O&M 공사를 수주했다. 시장기대치 3,000~4,000억원을 크게 상회한 1조 999억원의 대규모 계약이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며, 장기계약이다. 게다가 중동 진출의 거점역할도 기대된다. 수익에 대한 담보력도 양호해 보인다. 11월 중순부터 출회가 가능한 한국전력 보유 락업물량의 오버행이슈 (한국전력 지분 10%)가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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