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기적으로 글로벌 변동성이 재확대되고 있으나 한국시장의 중기적인 저밸류에이션 매력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은 글로벌 증시 및 주요국 대비 저평가된 가운데 2013년 순이익 전망이 30% 하향되어도 역사적으로 저평가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실적개선이 진행되는 업종들 중 최근 outperformance에도 불구하고 2013년 ROE-PBR 기준으로 저평가된 반도체, 통신, 정유 및 서비스 업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