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기업탐방을 통해 SK를 다시 주목하는데, 1) SK E&S의 견조한 연간 실적과 4분기 전력수급 부족으로 인한 모멘텀, 그리고 최근 우려되었던 민자발전 규제는 기우라는 판단 때문이다. 2) SK건설과 SK해운 등 기타 비상장자회사들의 선전, 3) 올해 편입된 SK하이닉스로 인해 브랜드 로열티는 1,430억원에서 2,000억 수준으로 상향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무형자산 가치 역시 상승하여 NAV대비 할인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주가흐름은 조정국면을 보이며 NAV대비 할인율은 53.1%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지나치게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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