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11 실적이 실망스럽다고 해도 지금은 3Q11 주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투자해야 할 시기이다. 2Q11는 대한항공의 실적 모멘텀이 약화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주가 상승 제한요인들이 제거되는 기간이기도 하다. 일본 지진으로 인한 국제여객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3Q11부터 화물실적 악재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MOPS가 안정세를 보이는 반면 유류할증료는 여전히 높아 3Q11 수익성이 극대화 될 전망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