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사들의 카드발급 및 금융서비스의 무리한 확대에 따른 가계신용 부실을 차단하기 위한 특별대책을 발표하였다. 핵심 내용은 1) 외형 확대경쟁에 억제 및 2) 자금조달 규제의 전면 정비 등으로 요약된다. 구체적 가이드라인 수치에 따라서 카드사들의 de-leveraging과 영업위축 발생 가능성은 투자심리에 일부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부동산PF 등 은행주 투자의 리스크요인 해소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시장내 업종 Valuation merit가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시 본 규제의 실질 영향은 구체적 감독지침이 발표된 후에 판단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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