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식시장에서 가장 부담스런 부분은 earnings다. 2분기 IT업종의 실적전망 하향 조정이 추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자동차업종은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earnings 기대치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Commodities 가격하락으로 인해 8~9월부터는 물가안정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은 그나마 위안거리다. 경기침체가 아니라면 Top-down 경기 momentum 약화는 일반적으로 2~3개월 주가조정을 수반한다. 이런 까닭에 7월 주식시장도 조정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2분기 실적악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7월 하순부터는 바닥다지기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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