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7

[강봉주/Bonjour Quant] Quant Radar : 이익모멘텀 둔화와 변동성 장세 지속

미국 경기우려와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기업이익 모멘텀 둔화로 이어지며 증시가 급락했다.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시작되는 7월 전까지 이익모멘텀 둔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외국인 수급에 의한 변동성 확대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기존 주도업종 내의 2분기 실적개선 종목, 낙폭과대 가치주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현시점의 업종간 상대 매력도는 에너지, 은행, 자동차, 소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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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Radar_20110617_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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