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폴리실리콘 투자계획을 발표하였다. LG화학은 2013년말까지 4,910억원을 투자하여 여수공장 부지 내에 연산 5,0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LG그룹 태양광 사업 수직계열화의 완성이라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단기적으로 이번 결정이 LG화학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이번 투자액은 시가총액의 1.4%에 불과한 수준이고, 또한 LG화학은 회사와 그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폴리실리콘 사업 진출을 시사해왔기 때문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