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0

[김성노/갑론을박] 경기, 실적의 빈자리는 valuation으로 메워야

우리는 이번 주에 주식시장이 단기 저점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단기 저점은 가격조정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이러한 사실이 추세적인 주식시장 상승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대부분 업종들의 경기, 실적 momentum이 약화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감안할 때, valuation이 주가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금융위기가 아니라면 은행업종은 이미 바닥권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IT업종은 미국 재고순환지표를 기준으로 3분기 중에 저점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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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valuation play_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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