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11 실적 발표는 2012년 신규사업 진출과 비용증가에 따른 마진압박으로 요약될 수 있다. 2012년 신규 수익원으로 모바일 기반 광고 및 게임사업이 강조되었으나, 이에 상응하는 비용증가가 연간 영업이익률 개선을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 다음 주가의 핵심 catalyst는 신규사업보다는 오버추어를 통한 검색광고 성장 부진 해소에 달려 있다. 여러 가지 시나리오 중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NBP로의 대행계약 전환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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