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6

[김성노/갑론을박] 악재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우리는 2012년 LEVES 분석을 통해 최대 악재를 PIIGS 국채만기에 대한 우려를 꼽았다. 그러나 최근 2개월간 주요국들의 대규모 국채발행이 성공함으로써 악재로써의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변수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악재를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선진국들의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고 물가안정이 본격화되면서 2분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더 커질 전망이다. 주식시장의 추세적인 상승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은 earnings 하향 조정을 들 수 있는데, 2분기부터 earnings momentum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주식시장이 저항선 돌파에 성공함에 따라 긍정적인 스탠스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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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_positive_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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