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7

[이지연/통신서비스,화장품] KT (030200): 4Q11 Review_ 대부분의 악재는 반영되었다

KT의 4분기 2,876억원 (-16.7%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BC카드 영업손실 41억원을 제외해도 컨센서스를 15.8% 하회하는 수치이다. 이는 4분기 무선 부문 경쟁심화로 마케팅비용 증가에 기인한다. 2012년 가이던스 기준 매출액의 성장이 정체되는 가운데, 마케팅비용 증가 우려로 2012년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다만, 그간의 실적 악화 요인이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 4분기부터 실적 회복세가 가시화될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현 시점에서는 장기적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4Q11 review]KT_20120207_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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