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실적 개선이 (2010년 1분기 SDS-네트웍스 합병이익 1,282억원을 제거한 K-GAAP식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3% 증가한 1,180억원)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실적개선은 건설사업이 상대적으로 고마진인 관계사공사의 매출기성액 증가와 2011년 양질의 주택분양사업이 착공됨으로써 주택사업의 원가관리가 순조롭고, 상사사업이 배당수입 증가로 수익구조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사 광구개발 잔존가치는 최소 6,413억원으로 예상된다. 해외자원개발사업, IPP발전사업 등 다양한 투자상품 확보 등 비즈니스모델의 안정화와 하반기 수주확대 등이 투자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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