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11 실적은 경쟁완화에 따른 실적개선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실적부진의 원인이었던 CJ제일제당과의 경쟁완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1) CJ제일제당의 경쟁여력이 감소한데다, 2) 당분간 대한통운 인수 이슈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하고, 3) 오뚜기의 M/S 방어도 성공적인 상태이다. 또한 하반기 전반적인 가공식품 가격인상은 실적의
추가개선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판단한다. 시가총액의 20%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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