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후 KOSPI가 반등했지만 전반적인 이익모멘텀 둔화로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중형주가 4월 이후 대형주를 outperform 했고, 최근 7월에는 소형주의 강세도 관찰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주된 이유는 대형주의 이익증가율과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며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호전됐기 때문이다. 실적안정성과 거래유동성까지 고려하면 소형주보다 중형주의 강세가 하반기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계량분석 모델에 의한 현시점의 업종간 투자매력도는 에너지, 통신, 자동차, 은행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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