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한다. 우려했던 오버추어 실적 하락 리스크는 발생되지 않았다. 오버추어 의존도는 자체 검색광고 성장으로 탈피되면서 SK컴즈와의 제휴는 이를 더욱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M&A는 2위 사업자인 다음 주가에 지속적으로 제기된 이슈이다. M&A 프리미엄을 반영할 때, 다음의 주당 인수 가격은 20만원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과거 인터넷업체에 대한 M&A 실패 사례를 감안할 때, M&A는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이나 기업 가치 상승 요인으로 결부 짓기에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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