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3

[최훈/인터넷,미디어] 엔씨소프트(036570): 프로야구 창단, 병살타는 아니다

현 주가는 프로야구 구단 창단에 따른 우려와 2011년 상반기 실적 모멘텀 공백이 모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프로야구 구단 운영으로 인한 손실이 엔씨소프트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4% 수준에 불과할 전망이다. 또한 엔씨소프트 현금보유규모와 연간 게임사업 관련 마케팅비 및 R&D 투자비용을 감안할 때, 비주력사업 진출로 인한 비용 지출은 기업가치 훼손요인으로 연결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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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_엔씨소프트_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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