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생각보다는 한국시장의 valuation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시장을 대표하는 MSCI KOREA의 12개월 forward PER은 10.4X에 머물러 있어 글로벌시장대비 15.5% 가까이 저평가된 상태다. 그러나 2010년 KOSPI PER은 13.3X로 상승했고, 코스닥시장을 합한 전체시장 PER은 14.0X로 높아졌다. 역사적으로 보면 정상적인 경제상황 하에서 가장 높은 valuation이다. Top-down 측면에서 2011년 순이익 증가율을 0~5%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를 기준으로 할 경우 2011년 KOSPI PER은 12.8~13.3X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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