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하향보다는 엘피다에 이은 대만업체들의 추가 감산 등 업황 개선 시그널 출현을 감안, 매수를 강조한다. 1) 예상보다 가파른 DRAM 가격 하락세와 2) 서버향 제품의 품질 이슈에 따른 일회성 손실을 반영하여 2010-2011년 영업이익을 각 5%, 21% 하향한다. 그러나, 1) cash burning 심화로 대만업체들의 감산이 예상되고, 2) 국내 선두 업체들도 모바일 DRAM으로 capacity를 전환하는 등 업황 개선 시그널이 예상된다. 1Q11 영업이익 2,050억원을 저점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26nm NAND도 1Q11부터 global 선두 스마트폰 업체로의 본격적인 납품 개시 가능성이 커서 upside가 예상된다. 실적 하향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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