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device 주도권 경쟁으로 태블릿 PC 성장 속도는 시장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애플, 구글, MS, 인텔 (with 노키아) 등 간의 헤게모니 주도권 경쟁은 불가피하며, 구글 허니콤 OS가 탑재되는 태블릿 PC가 본격 출시되는 1Q11부터 통신사업자들은 보조금 투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태블릿 PC 공급가격은 사업자들의 보조금 부담으로 인해 빠르게 하락하여 제조사들의 수익 기여는 소폭에 그칠 전망이다. 반면, 태블릿 PC의 supply chain에 대한 투자 전략이 시급해 보인다. 2차전지 (삼성SDI), 안테나 (파트론), 터치스크린 및 디스플레이 패널 (엘엠에스, 일진디스플레이), 반도체부품 (실리콘웍스), FPCB (인터플렉스)에 대한 재조망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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