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PI 상승률이 5%를 상회했고, 이에 대한 긴축조치로 지급준비율이 상향됐다. 중국 인플레이션 압력이 임계치에 도달했다는 평가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가 ‘신중’한 모드로 전환되고, 예금 및 대출금리의 추가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유력할 전망이다. 중국의 이러한 정책전환은 추세적인 경기반전을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한다. 환율 측면에서는 위안화 평가절상 요인을 강화시켜 중국과 한국의 수출환경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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