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0

[이재승/Bond Inside] 이슈에 휘둘리는 채권시장

 

지난 주 채권시장은 수급에 의한 오버슈팅으로 약세장이 예상된 가운데 은행세 부과라는 악재가 더해져 예상보다 큰폭으로 조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은행세는 재정거래의 일부 수익률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뿐 이를 악재로 한 금리상승폭은 과도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주 중국의 지준율 상승과 내년도 CPI목표치 상승으로 중국의 물가 상승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중국발 인플레이션 요인이 국내 수입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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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Inside_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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