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KOSPI는 전약후강이 진행되면서 연말에 2,000pt를 상회, 금융위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KOSPI는 글로벌 Top-down 요소들로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주식시장의 유동성은 국내투자자들의 주식형 수익증권 환매가 지속되면서 외국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모습이었다. 업종별로는 조선, 자동차, 정유화학이 급등했으나, 세부적으로는 개별 업종들 간의 순환매가 활발하게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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