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대비 0.7% 하회했고, 영업이익은 12.4% 하회했다. 반면 가이던스대비 실적달성률은 수주액 25.3%, 매출액 20.0%, 영업이익 18.8%로 순조롭다. 2011년 4분기 주택/해 외현장 원가정산이 750억원 반영되어 영업실적의 예측신뢰성이 손상됐었다. 2012년에는 1분기부터 주택/토목에 클린화비용을 반영했다. 가이던스 달성은 유효하며, 분기실적 안정성에도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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