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 주 중국을 포함한 BRICs의 경기 개선세가 주목된다. 우선 중국의 경우 생산, 투자증가율 둔화가 이어지겠으나, 소비의 경우 10% 중반의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최근 중국 수출경기 부진, 무역수지 적자에 대한 우려가 많으나 이 또한 내수확장에 따른 결과라면, 큰 우려사항은 아니다. 브라질 소비증가율은 2011년 말을 기점으로 회복되고 있고, 2월 인도 자동차 판매는 사상 최초로 20만 대를 상회했다. 신흥국 경제는 소비를 중심으로 회복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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