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의 장기대출 실시 이후 유로 재정위기의 전염효과는 약화되고 있다. 최근 스페인 재정위기 및 경기위축 우려로 국채수익률 상승, 위험자산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ECB 장기대출 이전과는 달리 유로 은행권에 대한 위험인식은 증가하고 있지 않다. 또한 이탈리아, 스페인의 경제전망 하향과는 달리 독일, 프랑스 경제전망은 상향되고 있다. ECB의 장기대출 효과는 유로 은행들의 유동성 위험과 적극적인 민간부채 축소의 전염과정을 차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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