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측면에서 보면 경제성장률의 높낮이보다는 경기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 성장률이 높으면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긴축정책이 시행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성장률이 낮으면 경기 부양적인 통화정책이 경기회복을 이끌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1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지나간 경제성장률이 낮았지만, 향후 방향성 측면에서는 경기회복이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국 경기회복이 시작되면서 earnings 상향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낮은 valuation은 여전히 강력한 주가상승의 근거다. 이런 까닭에 조정은 매수기회를 제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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