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주가는 지난달 6개월간의 박스권을 돌파하며 33.8% 상승하였지만, 최근 매크로 악재로 인해 전월 상승가치는 모두 반납한 상황이다. KB투자증권은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코오롱 자회사들의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의 할인율 (69.3%)은 과도하다고 판단한다. 이는 전체 NAV에서 70.7%의 비중을 차지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꾸준히 양호한 실적과 주가흐름을 보일 것이고, 그 동안 코오롱 주가의 악재였던 코오롱건설과 네오뷰코오롱 역시 하반기에 지속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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