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동일점포 성장률은 13.4%로 경쟁사 10%대비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 신세계는 1) 신규점포 비중이 높아 성장성이 높고, 2) 커진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낮아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높다. 비등한 규모의 현대백화점대비 영업이익률이 4%p나 낮으며, 신세계의 2015년 영업이익률 목표는 2010년대비 2%p 높은 8%로 마진개선 의지를 확인했다. 3) valuation도 백화점 중 가장 낮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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