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주에는 7, 8월 미국 경제지표 발표가 다수 예정되어 있다. 주초 7월 미국
개인소득, 소비는 6월 대비 각각 증가 폭 확대, 상승 반전할 전망이다. 7월 미국은 소비 이외에도 생산 및 경기선행지수 상승세가 호전돼 실제경기 흐름이 생각보다는 좋다.
다만 8월 ISM 제조업 지수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을 하회하고, 차량판매 및 고용증가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더블 딥 판단에 중요한 3분기 성장세는
일단 출발은 좋으나, 페이스가 떨어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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