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KOSPI 반등은 대형주가 견인했으나, 낙폭을 고려하면 대형주의 저평가 매력이 지속될 전망이다. MF500 기준 대형주는 역사적 평균 대비 16.0%의 PER discount를 받고 있으나, 중형주와 소형주는 오히려 1.0%와 5.6%의 premium을 각각 받고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KOSPI가 전 고점을 큰 폭으로 하회하는 가운데 시장수익률을 하회하는 동시에 밸류에이션 저평가와 실적모멘텀이 존재하는 대형주들에 선별적으로 관심을 지속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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