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8

[임동민/equilibrium] 미국 신용등급 하향영향, 2001년 일본 사례를 참조

S&P에 의해 미국의 신용등급이 AA+로 하향됐다. 현재 미국의 부채수준 대비 USD 2.4조의 재정감축 계획은 최고 신용등급을 유지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그만큼 현재 합의된 미국 긴축강도는 크지 않았던 것이다. 설사 S&P의 요구대로 추가적인 재정감축이 진행되더라도 2012년까지 미국 경기부양 정책기조를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전망이다. 2001년 일본 신용등급 하향 AA+로 하향 이후 엔화약세, 저금리가 유지됐다. 미국 달러, 금리반응도 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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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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