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는 전분기 대비 36.8% 감소한 3,681억원의 영업이익을 발표하였다. 주된 이익감소 원인은 자회사인 케이피케미칼과 타이탄 케미칼스의 이익감소인 것으로 판단되고, 이러한 이익감소는 중국 재고조정으로 인한 전반적인 석유화학 제품의 마진축소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러한 재고조정과 마진축소 사이클이 3분기 들어서부터 거의 마무리가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3분기 마진회복과 함께 호남석유의 영업이익은 4,281억원으로 2분기 대비 16.3%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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