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주 가장 중요한 글로벌 경제일정은 역시 미국 FOMC이다. 현재 미국도 인플레이션 상승우려에서 배제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 연준이 추가 통화팽창 정책을 시사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경제의 예상보다 깊은 둔화, 2012년까지 연방채무 한도가 USD 2.4조 가량 충분히 상향된 점을 감안하면 경기부양을 뒷받침할 연준 역할론의 재부각 가능성을 열어둔다. 7월 중국 물가우려는 여전하나, 유동성 조절의 긴축정책 효과는 성공적으로 평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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