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김수영/Daily Express] 환율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최근 원/달러 환율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은행/카드 업종의 수혜가 부각될 전망이다. 실물경제에서 원/달러 환율보다는 원/엔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그러나 2005년 이후 은행/카드 업종과 유틸리티 업종의 실적은 원/달러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은행/카드 업종의 경우 역사적 및 타 업종 대비 밸류에이션이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더욱이 주가를 제한했던 건설업 부실과 저축은행 문제도 완화되면서 upside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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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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