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웹젠 주가 급등 사유를 점검하기 위한 기업탐방에서 2011년 하반기부터 해외 실적 모멘텀이 대기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일본 C9의 초반 양호한 트래픽 발생과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텐센트를 통한 C9/배터리 수출은 2012년 이익성장 요인으로 판단된다. 연말 서비스 예정인 파이어폴 역시 웹젠에게 유리한 계약조건을 나타내고 있다. 2012년 해외 실적 모멘텀 가시화는 과거 10년간 특정게임에 편중된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개발-퍼블리싱을 겸비한 기업가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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