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6

[최훈/인터넷,미디어] 엔씨소프트(036570): B&S 국내 상용화가 1차 차익실현 기회

엔씨소프트 탐방 결과 2012년 상반기까지 3차 CBT-OBT-상용화 일정에는 변화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다만 국내 서비스 일정과 텐센트의 한국 게임 서비스에 대한 신중한 스케줄 관리를 감안하여 중국 B&S 추정치 반영 시점은 기존 4Q12에서 2Q13으로 6개월 지연될 것으로 수정한다. 기존 목표주가 360,000원과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나, B&S 국내 및 일본/대만 런칭에 따른 2012년 실적 모멘텀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단기 저점 매수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엔씨소프트 주가의 본격적인 re-rating은 중국 서비스 일정과 실적 모멘텀을 감안할 필요가 있어, 국내 서비스 시점을 1차 차익실현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Csoft_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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