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3

[김수영/Daily Express] 유럽 우려 완화에 따른 단기 반등을 예상

2011년 하반기와 마찬가지로 2012년 초에도 유럽 재정위기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EURIBOR 금리 등 유럽 지표들은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개선세가 진행되고 있다. 아직 2~4월 PIIGS 국채만기를 앞두고 추세적인 반등을 어렵지만, KOSPI가 저평가된 현재 상황에서 제한적인 반등세가 진행될 수 있다. 이 경우 유럽 재정위기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던 업종들 중 증권, 조선 및 운송 업종들의 반등세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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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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